이별 이별은 단지 사람 사이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지요. 생활 습관이나 생활 패턴, 이미 지나간 인생의 시간과도 이별을 하지요.
이별은 적절한 시기에 꼭 거쳐야 하는 성장통 새로움은 오래된 것을 놓아줄 때에만 성장할 수 있지요.
과거를 자유롭게 놓아주세요 과거를 놓아준 만큼 미래가 열려요. 과거를 놓아 주면 마음이 유연해집니다.
익숙한 것과의 이별 습관과 우리를 신뢰하는 모든 것과 하루에 몇 번씩이라도 이별을 고 하세요 그것만이 현재에 당신이 존재할 수 있으며 새로움에 문을 열어주기 때문이지요.
보라매 선.후배여러분! 그러나 우리의 인연은 이별을 싫어 합니다.
2017년 9월 27일 수요일 사랑합니다. -성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