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밥상
식사를 간단히, 더 간단히 이루 말할 수 없이 간단히 준비하자. 그리고 거기서 아낀 시간과 에너지는 시를 쓰고, 음악을 즐기고, 자연과 대화하고, 친구를 만나는 데 쓰자
출처 :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중에서
지루한 폭연과 장마. 다 지나가고 조.석으로 시원함과 높은 하늘을 볼 수 있군요 게절이 번할때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즐겁고 재미있게 많은 시간을 친구만나는 데 투자하시길요. 2017년 8월 14일 월요일 아침에 사랑합니다. -성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