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광장 > 자유게시판
 
제 목 나만의! 조회수 10121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7.07.20

나만의!

어둠이 거치는 새벽 아침 속에
꽃 같은 향긋함으로 열어가는
세상에 부러울 것 없는
행복감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즐거움 그윽한
향기에 잠시 취해봅니다.

따뜻한 햇볕이 창문에 비쳐오는
행복한 아침 속삭임처럼
들리는 달콤한 바람이
가슴에 살랑살랑 스며드는
향기로운 마음 때문에
오늘도 웃으며 지낼 수가 있겠네요

언제나 바라보고 싶은
단 한 사람 오랜 세월 가꾸고
마음을 나누며 마지막
인생 함께 걸어갈 동반자
힘이 들고 어려울 때 함께 챙기고
사랑하고 바라보며 서로 믿어주는
언제나 든든한 나만의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입니다.

 

2017년 7월 20일 목요일

오늘은 내가 몸담고있는 학교 방학일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게 잘 지내다

다음달 개학일에 다시 만난다는 기다림 같이

오늘도 성구는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성구- 

 
이전 조사 - 故 윤자중 대장 영전에
다음 홀로 마시는 커피
 
전체댓글수총0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