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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사랑의 눈길로 조회수 10218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7.07.17

사랑의 눈길로
매일 매일을 f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우리들의 공간에서
내 가족,내 형제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 하며
함께 할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겠지요

작은바람에도 흔들리고 떨어지는
작고여린 나뭇잎처럼 흔들림없이
빛고운 단풍잎새들의 아름다운 모양들처럼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여지는 아름다움보다
보이지않는 아름다움이
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닐런지요

우리들은 보이지않는 아름다움으로
모든이들에게 기억될수 있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년 7월 17일 월요일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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