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당신의 사랑으로 변함없는 당신의 사랑으로 하루하루를 가슴 벅찬 행복을 느끼며 내 안에서 나보다 더 나를 움직이고 나보다 더 큰 나로 살고 있는 내 하나의 사랑
소낙비처럼 갑자기 찾아와서 빗방울보다 더 먼저 내 가슴을 두드려 젖게 했던 내 사랑
당신으로 그리움을 알았고 당신으로 사색에 잠겼고 당신으로 생각이 고정되어 당신으로 눈물이 맺히기도 한답니다.
당신 사랑함을 글로도 말로도 다 담아낼 수 없고, 헤아릴 수 없이 깊어서 그리움이 어둠속에 내린 밤처럼 시간 속에서 조용히 흘러갑니다.
보고 또 보아도 늘 그리운 당시 풀잎에 맺힌 영롱한 아침이슬처럼 투명하고 순수한 맑은 영혼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2017년 5월 22일 사랑합니다 -성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