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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사랑 조회수 10068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7.05.18

사랑

세상을 살면서
지극한 마음으로
한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 큰 축복이고 아름다운 행복이 아니겠는지요

사랑이 없는 삶은
존재의 의미가 없듯이
보라매 여러분과의 시간들이 내 가슴에
소중한 사랑으로 그리움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하루라는 시간 속에서
기쁘거나 슬프거나 사랑 아닌 것이 없고
보라매 여러분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나는
보라매 여러분 가슴 안에서 항상 행복한 사랑입니다.

보라매 여러분의 이름을
내 가슴 한켠에 담을 수 있으니
세상을 다 얻은 듯 마냥 기쁘고 즐거운 행복입니다.

보라매 여러분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말에
다정하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을까요

허락하지 않았어도
보라매 여러분은 어느 새 내 안에 들어와
운명처럼 사랑의 집을 지었습니다.

2017년 5월 18일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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