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세상을 살면서 지극한 마음으로 한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 큰 축복이고 아름다운 행복이 아니겠는지요
사랑이 없는 삶은 존재의 의미가 없듯이 보라매 여러분과의 시간들이 내 가슴에 소중한 사랑으로 그리움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하루라는 시간 속에서 기쁘거나 슬프거나 사랑 아닌 것이 없고 보라매 여러분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나는 보라매 여러분 가슴 안에서 항상 행복한 사랑입니다.
보라매 여러분의 이름을 내 가슴 한켠에 담을 수 있으니 세상을 다 얻은 듯 마냥 기쁘고 즐거운 행복입니다.
보라매 여러분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말에 다정하고 따뜻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을까요
허락하지 않았어도 보라매 여러분은 어느 새 내 안에 들어와 운명처럼 사랑의 집을 지었습니다.
2017년 5월 18일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 사랑합니다. -성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