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 사랑은 수용되고 있다는 모습이 서로에게 보여져야 한다. 그 수용의 모습은 받아들임이나 이해의 모습으로 결국 표출되어 집니다.
사랑이 수용이 되어지지 않는다면 결국 서로에게 상처의 모습으로 그리고 오해의 모습으로 변질되어 다가옵니다.
그 누군가에게 오해와 상처를 주고 싶지 않으려면 아주 사소한 배려를 소홀히 하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할 것이다.
사랑은 그런 아주 작고도 사소한 것 이지요. 이 계절은 그런 사소함을 무시하지 말라고 내게 충고하는 것 같내요. 2017년 4월 막바지 27일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 사랑합니다. -성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