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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수용 조회수 10036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7.04.27

수용

사랑은 수용되고 있다는 모습이
서로에게 보여져야 한다.
그 수용의 모습은 받아들임이나
이해의 모습으로 결국 표출되어 집니다.

사랑이 수용이 되어지지 않는다면
결국 서로에게 상처의 모습으로
그리고 오해의 모습으로
변질되어 다가옵니다.

그 누군가에게 오해와
상처를 주고 싶지 않으려면
아주 사소한 배려를 소홀히 하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할 것이다.

사랑은 그런 아주 작고도 사소한 것 이지요.
이 계절은
그런 사소함을 무시하지 말라고
내게 충고하는 것 같내요.

 

2017년 4월 막바지 27일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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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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