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삶 스쳐 지나온 세월의 골목마다 언제나 찾아가면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도록 작은 우편함 하나를 남겨 놓으려 합니다.
허전한 빈 가슴을 채워주고 서로 어긋나 괴로운 일 없도록 살려고 합니다.
눈시울 뜨겁게 하고 가슴 뭉클하게 만들어주는 신나는 이야기들을 그려놓으려 합니다.
사람들 속에 있어도 사람들이 그리워지는 삶이기에 다가오는 쓸쓸함이 다 사라지도록 살아가야 합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주고 빈 몸으로 서 있어도 좋을 따뜻한 삶의 이야기들을 만들어가며 살고 싶습니다. 보라매 선,후배님! 2017년 4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 따뜻한 삶을 위하여 노력하는 날 만들어 보세요. 사랑합니다. -성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