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 고통과 막막함이 느껴지는 곳을 지난다고 해서
우리의 손에 쥐어진 승차권을 내팽개쳐 버리거나 찢어버릴 수는 없는 거겠지요
지금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목적지에도 채 도착 하기전에
승차권을 찢어버리고 중도 하차 하려는 인생은 어리석다 할수 있겠지요
인내하며 가야겠지요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고 나면 지금보다 더욱 더 아름다운 햇살이
나의 머리맡에 따스하게 내릴 것이라는 희망을 안고 말입니다.
2017년 4월 하구도 세째주 금요일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봄 휴일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성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