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보이지 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 여행과 같지요.
연습의 기회도 없이 한번 승차하면 시간은 거침없이 흘러 뒤돌리지 못하고 절대 중도에 하차할 수 없는 길을 떠나지요
가다보면 강아지풀이 손 흔드는 들길이며 푸르른 숲으로 들러진 산들이며 금빛 모래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되며
밝은 아름다움이 주는 행복감들 속에서도 때로는 어둠으로 찬 추운 터널과 눈보라가 휘날리는 매서운 길이며
때로는 뜨겁게 숨막힐 듯한 험한 길을 지나갈 때를 맛보기도 합니다. 2017년 4월 12일 오늘 부터라도 멋있는 인생을 만들어 봐요. 사랑합니다. -성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