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모든 언론이 100여만이 운집해도 박사모 집회라고 폄하하며 철저히 외면하는 태극기
집회에 눈이오나 날씨가 춥거나 매주 나간다. 만년 보리고개를 겪다가 산업화 이룩한 노 인들의 외침에 감동이 있고 진정성이 있다. 힐링하고 돌아 온다. 나는 국회, 언론, 검찰 권력이 개혁되어야 자유민주주의가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누구나 뉴스를 만드는 세상에서 왜곡되고 과장된 보도에 의한 선동 으로 국회, 언론, 검찰 권력의 역할이 컷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렵다. 국회의 탄핵은 아 무런 증거 조사 없이 언론에 보도된 내용의 심증만으로 탄핵하였다. 그렇다고 최순실의 국 정농단과 박대통령의 무능력을 비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탄핵이 기각되어야 한다고 생각 하지도 않는다. 이미 국회에서 탄핵을 했으니 촛불만이 민심이라고 말하면서 하루 종일 촛불시위를 중계하며 민심을 교란시키고 헌재를 압박하지 말고, 헌재는 국가와 미래를 내 다보고 공정하게 결정해주기를 기대하면서 나간다.
그렇게도 권력에 약했던 검찰이 촛불시위가 민심이라 판단해 대통령을 죽은 권력이라고 판 단한 순간 그들의 칼날은 춤을 추었고, 야당에 의해서 추천된 특검은 한풀이 하듯 구속만 이 능사인양 관련자들을 구속하며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언론은 신이나 특종 을 노리며 지면을 덮고, 방송은 하루종일 신뢰하기 어려운 말을 되풀이한다. 이에 발 맞추 어 모든 대통령 후보로 나서는 사람들은 권력이 코 앞에 와 있는 듯 촛불 민심이라고하면 서 병력 감축, 모병제 채택, 사드배치 반대, 금강산, 개성공단 재개, 소녀상 문제 등 공약을 남발하면서 국민의 정서를 자극하고 있다.
경제는 치유가 불가능 한 상태로 빠져들고 있고, 안보는 트럼프의 America First 정책에 한미동맹이 흔들리는 데도 그들은 신이나서서 춤을 추고 있다. 국가와 국민은 눈안에 없고 권력만 보인다. 경제는 위축되고 국회는 오직 권력잡기 놀이에 매몰되어 있고, 언론은 경 쟁적으로 대통령후보들에 초점을 맞추워 연일 그들의 행동을 중계방송하고 있다.
우리들은 이와 같은 우리나라의 안보가, 경제가, 미래가 걱정이 되어서 태극기 집회에 나 간다. 그나마 뜻을 같이하는 친구들과 구국동지회를 만들고 한 깃발 아래 함께 하다 보니 위안이 되고 힘이 된다. 추위 속에 5시간여 외치다 온다. 대한민국 만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