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 사랑보다 우주에 사랑보다 강한 힘은 없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당신이 송신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주파수의 파장이다. 모든 생각을 사랑으로 감쌀 수 있다면, 만물과 만인을 사랑할 수 있다면, 당신 인생은 달라질 것이다. 누군가에게 불친절한 생각을 품으면 불친절한 생각이 "당신" 현실에 나타나는 걸 경험하게 된다. 결국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준 게 아니라 바로 당신 자신에게 상처를 준다는 뜻이다. 당신이 사랑을 담아 생각하면 누가 혜택을 받을까? 바로 당신! 사랑은 가장 높은 주파수에 있기 때문에이다. 생각에 생명력을 주는 것은 바로 감정이다. 감정은 욕구고, 욕구는 사랑이다. 사랑이 스며든 생각은 무적이 된다.
-시크릿 "끌어당김의 법칙" 중에서-
사랑은 자신에게
무엇이 남아서 주는 것이 아니라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나누는 마음에서 생겨 나지요.
진정한 사랑은 상대편으로부터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았던
영혼의 순수함에서 시작되구요.
가진 것이 많을수록 오히려
주는 것에 더욱 인색한 세상
하나를 가지면 다른 하나를 더 가지고 싶고
그 하나를 더 가지면 또 다른 하나를
더 가지고 싶은 사람의 헛된 욕망
고장난 세상을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사랑뿐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시대를 못 믿게 될수록,
인간이 일그러지고 메말랐다는 생각이 들수록,
우리는 그러한 비극을 극복하는데
그만큼 더 사랑의 마력을 믿는다는
헤르만 헤세의 말을
하나의 신앙처럼 믿고 있답니다.
성구는 세상에는 아직 사랑이 살아 숨쉬고 있기에
그래도 살아 볼 만한 곳이라고 생각 됩니다.
2016년 11월 18일 아침에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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