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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추억의 시간을 그리며 조회수 10274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6.11.10

추억의 시간을 그리며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하는 날이면

안부를 묻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간햇살이 창가에 스치는 날이면

사랑을 이야기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불현듯이 보고픔에 목이메이는 날이면

말없이 찾아가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소리없이 빗방울에 마음을적시는 날이면

빗속을 거닐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유없이 마음한켠 쓸쓸해지는 날이면

차한잔을 나누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까만어둠이 조용히 내려앉는 시간이면

그리움을 전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어제와 같이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하는 날이면
      차한잔을 나누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랑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어둠이 조용히 내려앉는 시간에도

      그리움을 전하고 이야기 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사람은 바로 당신이었습니다.


      우리 헤어지지 말고 처음 만났을 때보다 더 아름다운 미소로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해 봐요.


      2016년 11월 10일 목요일 아침에,,,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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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오늘이 있어 내일이 아름다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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