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그냥 피어있는 꽃은 없어요.
마지못해 피어있는 꽃도 없어요.
그냥 태어난 인생이 없듯이
마지못해 살아가는 인생도 없어야 하지요.
혹한에 견디여 피는 꽃이라야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다 하내요.
세속에 찌들어 그 삶이 힘겨워도
사람마다에 삶은 아름답고 소중한 것 이지요.
세상에 사랑 없이 살아남는 것은 없지만
사랑하는 일보다 더 힘든 일도 없다 합니다.
하지만 사람은 사랑의 힘으로 살고 있지요.
그 어떤 삶일지라도
삶을 사랑하세요
사랑만이 자신을 지키는 힘이며
사랑한 만큼 배가되는 행복도 없으니까요.
어느 누구의 삶에도
고난과 역경이 있기 마련이예요.
그냥 피어있는 인생이지 마시길요
마지못해 살아가는 삶이지 마세요
행복은 작은 미소로부터 시작 이니까요.
마음을 비우고 채울 수 있는 덕목으로
살아간다면 즐거움은 항상 가까이에 있어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찾으세요
행복한 삶은 셀프 이니까요. 2016년 10월 6일 아침에,,,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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