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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사람은
거지에게 생일날 없고
도둑에게 양심 없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밤과 낮이 없고
참되게 사는 사람에게 두려움이 없다.
그리고 실직자에게 봉급날 없듯
게으른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 없다.
어리석은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
사슴처럼 빨리 달릴수 없음을 한탄하고
똑똑한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
사슴의 몸에 붙어 달릴 수 있음을 자랑으로 생각한다.
화내는 얼굴은 아는 얼굴이라도 낯설고
웃는 얼굴은 모르는 얼굴 이라도 낮설지 않다.
찡그린 얼굴은 예쁜 얼굴이라도 보기 싫고
웃는 얼굴은 미운 얼굴 이라도 예쁘다.
매끄러운 나무를 얻기 위해서 잘드는 대패가 필요하듯
멋진 미래를 얻기 위해선 현재의 노력이 필요하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혼자 힘으로 서지 않고 남에게 기대선다.
그러다 그만 자기 혼자 설 힘을 잃고 만다.
"동행이란 같은 방향으로 가는게 아니라
같은 마음으로 가는것 이랍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마음을 기쁘게 하고 속삭임이 다정한 사람
마음속에 희망을 주는 사람
작은 메모지에 "사랑합니다"라고 써 주며
하루를 감동의 선물을 해 주는 사람
내 무지함을 뛰어난
장점으로 승하시켜 주는 사람
하늘이 푸르다는 것을 미소로 일깨워 주는 사람
어떠한 좋은 일을 해 놓고도
미소지으며 떠나갈 줄 아는 사람
하찮은 일이라도 귀찮아하지 않는 사람
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한 해와 달의
속삭임처럼 은은한 미소를 가진 사람
바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바로 이 글을 읽고 있는 보라매 선,후배님 입니다.
2016년 9월 1일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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