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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도 조회수 9638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6.08.19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도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도

모른체 지나가게 될 날이 오고

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웠던 친구가

전화 한통 없을 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한때는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다시 만나듯이 ...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말고,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 말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의도적으로 멀리하지 않아도

스치고 떠날 사람은 자연히 멀어지게 되고

아둥 바둥 매달리지 않아도

내옆의 남을 사람은 무슨 일이 있어도

알아서 내 옆에 남아준다.

아기가 걸어다니기까지 3000번을 넘어지고야 겨우 걷는 법을 배운다.

나도 3000번을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난 사람인데

별것도 아닌 일에 좌절하나!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것은

너무 일찍 죽음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고,

가장 불행한 것은

너무 늦게 사랑을 깨우치는 것이다.

나보다 못난 사람을 짓밟고 올라서려 하지말고

나보다 잘난 사람을 시기하여 질투하지도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하늘 아래 있는것은 마찬가지 이니까.

- 좋은 글 중에서 -

 

      살아가는 동안 인간에게는 세 가지 유혹이 찾아든다 합니다. 거칠고 강렬한 육체적 욕망 스스로 우쭐해하는 교만함 격렬하고 불순한 이기심이 바로 그것 이람니다. 그로 인해 인간은 과거에서 미래에 이르기까지 영원히 불행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것 이지요. 만약 인간에게 이 세 가지 유혹이 없었더라면 보다 완전한 자아실현에 도달할 수 있었을 것 입니다. 이토록 끔찍한 무질서를 초래하는 요인 누구나 마음속에 지니고 있는 이 무서운 질병의 근원을 차단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대책을 세워야 할까요? 해답은 단 한 가지 끊임없는 자기 수양으로 스스로를 닦아나가는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보라매 선,후배님!

      2016년 8월 19일 

      오늘부터 자기 수양을 해보시는 것은 어떠 하신지요?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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