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舊여 !! 우리 늙으면 이렇게 사세나 親舊여!! 우리 늙으면 이렇게 사세 子息(자식)들 모두 키워놓고 하고 싶은 일 찾아하고 가고 싶은 곳 旅行도 하고 마음 맞는 좋은 親舊 가까이하며 조용히 조용 조용히 살아 가세 주머니에 돈은 가지고 있어야 할 걸세 子息은 우리에게 老年保險도 아니고 빚 받을 相對도 아니라네 더우기 기댈 생각일랑 애시당초 지워버리세 그러니 돈은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할 걸세 親舊여 !! 젊음을 불 살라 한 平生지켰던 그 職場도 熱나게 뛰던 그 事業도 自意든 他意든 우리와 그렇게 멀어지고 평생직장으로 살아가도록 하지않을 것이네 그것이 섭리인데 거역할수 있겠는가? 이보게 親舊 !! 사람은 타고난 대로 살아간다네 내가 이러이러 하니 "運命을 바꿀수 없나요?"라고 哲學館 점장이를 찾는 이들 있지만 努力하고 操心하면 이겨낼 수 있을걸쎄! 이보게 親舊 !! 누굴 부러워도 하지 말고 누구와 비교하지도 말고 世上을 원망도 하지 말고 우리에게 주어진 福대로 더 나은 來日을 爲해서 오늘 하루 하루를 熱心히 살아보세나!! 이보게 親舊 !! 우리 健康하게 사세 健康해야 오래 오래 親舊할 것 아닌가 ? 나 홀로 두고 자네 먼저 갈 생각은 추호도 말게나 행여 그런 생각 조금이라도 한다면 나... 자네가 살고 있는 그 쪽 하늘로는 다시는 고개도 돌리지 않을 걸세 그리고 아프면 서러우니 아프지 말고 健康하세 "長病에 孝子없다"고 하지않았던가? 保險이라도 많이 들어두게 보험든 父母는 병원에 가도 子息들이 귀찮아 하지 않는다 하지 않던가 우리 늙어 子息들에게 짐덩어리는 되지 말아야겠네... - 좋은 글 중에서 -
사랑은 기쁨이지만 괴로움이
동반되듯이 누군가를 미워하면
그것은 더욱 자신을 아프게 하지요.
미워하는 마음은 희망없는 아픔이요
희망 없는 괴로움 이지요.
사람이니까 그럴 수가 있으려니
사람이니까 변하고 배신할 수 있으려니
하고 그냥 내 마음에서 그를 놓아 주렴니다.
마음에 간직해서 괴로운 미움을
마음에서 지우고 그 사람의
기억도 지워버리는 겁니다 내 인생의
장부에서 지워서 보내고 놓아주는 겁니다.
살아가면서 인생을 기록하면서...
그 기록이 쌓이는 것으로
짐을 만들기보다는 적절히 기억을
기록을 지우고 삭제할 줄을
아는 지혜로움을 가졌으면 합니다. 2016년 7월 27일 중복 아침에,,,
보라매 선,후배님! 무더운 여름철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