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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 조회수 9723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6.07.26

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

가장 좋고 아름다운 경이로움은

자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우리가 그 사실을 잘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 가슴 안에 느낌표를 잊고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가슴안에 잠들어 있는 느낌표를 깨우십시요

따스한 햇살 한줌에 길가에서

우연히 본 아이들의 미소에

TV나 신문에서 본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들에

감동하는 가슴이 되십시요

이 세상 전부를 얻는다 해도

자신의 영혼에 느낌표가 잠들어 있다면

아무런 행복도 얻을수 없습니다.

소중한 것은 언제나 우리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내 주위에 있는 모든것들에

애정의 숨결을 불어넣어

"아!" 하는 감탄사를 연발할 수 있는 당신이 되기를 바랍니다.

- '행복 비타민' 중에서 -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고 사랑하고픈, 좋아 하고픈 친해 보고픈 사람도 많지요.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아픔이 따르지요. 때로는 사랑해선 안되는 사람이어서 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름답니다. 그렇다고 사랑 없이 하루도 살 수 없지요. 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삶이란 것 자체도 괴로움의 연속이니 살지 말라는 말과 같지요. 아파도 괴로워도 우리는 살아야 하고 사랑해야 해요. 그래서 좋아하고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때로는 실망하고 배신의 아픔으로 미움을 갖게 되지요. 배신의 아픔은 우리가 그에게 반대급부를 바라고 있었음을 반증하지요. 조건없이 바람없이 주고 사랑했다면 돌아서 가는 사람은 그것으로 그만 이지요 미움도 아픔도 가질 필요가 없지요. 보라매 선,후배여러분!

      오늘은 무조건 사랑하는 그런  

      2016년 7월 26일 화요일 되세요.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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