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을 품고 사는 삶은
삶을 황폐하게 만들고
하루하루를 우울하게 만듭니다.근심은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생각의 쓰레기일 뿐 입니다.미련없이 휴지통에 버려 버리십시오.
마음의 자유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김이율, ‘마음한테 지지마라’ -
우리 모두 근심을 버리고
마음의 자유를 갖는
그런 2016년 7월 21일 되세요.
사랑합니다.
-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