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교류와 한국전쟁(6.25전쟁) 휴전 69주년 1903년1월13일 하와이에 102명의 한인이 도착하며 미주 한인이민사가 시작되었다. 1905년 을사늑약전까지 총56회에 걸쳐 7393명이이민 왔으며, 국권상실 시기에 상해임시정부 수립전까지 미주에서는 '대한인국민회'를 중심으로 임시정부 활동과 애국지사들이 왕성한 활동을 하였다. ( 안창호.이승만. 김용중.김형순.김호.이재수.한시대.김종림.윤병구.송철...) 오늘날 대한민국 공군은 장병들에게 공군의 기원과 역사에서 캘리포니아의 ‘윌로우스 비행학교’를 공군의 효시와 같은 상징성을 가지고 있다고 교육하고 있다. 1950년6월25일 북한의 전면기습으로 시작된 한국전쟁은 국군의 필사항전과 유엔군의 참전으로 한반도의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지키며 발전하여 오늘날 세계열강들과 경쟁하며 경제강국으로 도약하며 미국과는 확고한 안보 동맹으로 동북아 지역에서 안보의 균형과 우위를유지하고있다. 한국전쟁시 공산화를 막기위해 열악한 장비와 물자의 국군의 희생과 미국을 포함 유엔군의 참전은 우리민족 에게는 실로 엄청난 행운 이었다 (유엔군 총전사자 37,645명중 미국은 33,642명이 전사하였으며, 캘리포니아 출신은 2,495명이 전사 하였다) 휴전69주년을 맞는 2022년7월27일 현재도 자주국방이 미완성된 한국은 주한 미군의 전력과 함께하며 힘의 균형과 평화를 유지하고있다. 미국은 2009년부터 한국전쟁 휴전일인 7월27일을 ‘한국전 참전용사 휴전일’로 지정하고 조기를 게양 하고있다. 전세계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을 걱정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남의일이 아니다. 동맹국 없이 모든것이 파괴되는 뉴스를 매일 보는것은 정상적인 지구촌 사람들 에게는 무척 고통스런 일이다. 대한민국은 종전국가가 아닌 휴전국가로 6.25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혹자는 북한에 비해 수십 배가 넘는 경제력의 우위로 6.25전쟁은 한국이 승리한전쟁 이라 주장한다. 대한민국의 공산화를 막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UN군과 국군의 희생의 결과로 풍요한 오늘이 있는것을 기억하며 머리 숙여 존경의 마음을 보낸다. Freedom is not free 2022.7.23 공군전우회 LA지회 심 인태 참고자료 대한인국민회 전쟁기념관 San Joaquin National Ceme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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