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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생각의 각도를 바꾸자 조회수 7240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22.02.05

'생각의 각도'를 바꾸자


어떤 상원 의원이
링컨의 아버지가 구두 수선공이라고 조롱하자,
링컨은 오히려 정중하게 대답했다.
"감사합니다, 의원님.
한동안 잊고 지냈던 제 아버지를 떠올리게 해주시니 말입니다.
제 아버지는 정말 완벽한 구두 수선공이셨습니다.
누구든지  
제 아버지가 만든 구두에 문제가 생기면 가져오십시오.
아버지 솜씨를 따를 수는 없지만 제가 정성을 다해
수선해 드리겠습니다."

- 이민규의《생각의 각도》중에서 -

문제를 해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유머 감각이 있다면,
자칫 심각해질 수 있는 일도

아무것도 아닌 일로 재치있게 받아넘길 수 있습니다.
화살의 방향을 1도만 바꿔도 목적지가 완전히 달라지듯,
생각의 각도를 1도만 바꾸면
자칫 심각해질 수  
있는 일도
의외로 쉽게 풀릴 수 있습니다.

2월 첫 주말 잘 보내시거 계시죠?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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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정월 대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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