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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새벽은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다 조회수 7439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20.10.22

 

 

 

새벽은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다

 

에너지,

기(氣)는 흘러야 한다.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는

이 흐름이 원활하지 않다는 것일지 모른다.

혁명은 영어로 '레볼루션(revolution)'인데,

시계바늘이 한 바퀴 원을 도는 것 또한 레볼루션이라고 한다.

새벽은 우리 몸과 마음이 한 바퀴 도는 시작점이다.

즉,

혁명의 시간이다.

 

- 신영길의《기억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새벽.

매일 어김없이 다가옵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오는 것은 아닙니다.

잠에서 깨어난 사람,

지난 밤을 잘 넘기고 다시 생명을 얻은 사람에게만 다가옵니다.

이때 몸과 마음에 어떤 기운이 흐르느냐에 따라 하루가 달라집니다.

긍정의 기운이냐,

부정의 기운이냐.

새벽은 아무에게나 오지 않습니다.

 

오늘도 이 글을 보시는 보라매 선,후배 분들은 새벽이 왔군요.

긍정적 기운으로 웃음이 있는 목요일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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