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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지쳐 보이는 학생에게는 조회수 7343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20.07.08

지쳐 보이는 학생에게는


크로그는
"교사는 어떨 때 학생을
더 이끌어낼지, 어떨 때 잠시
놓아줄지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어떤 학생이 아프거나 학교생활에 지쳐 있으면
숙제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줍니다.

수업 시간에 잠시 쉬라고 할 수도 있고 집에 일찍 보낼 수도 있어요.
지쳐 보이는 학생에게는

수업 중간에라도 잠시 밖으로 나가서

맑은 공기를 쐬고 오라고 합니다."

- 마르쿠스 베른센의《삶을 위한 수업》중에서 -

지친 아이에게
학습을 강요하는 것은 고문이지요.
쉬게 하고, 놀게 해야 아이는 생기를 되찾는것 같습니다.
언제 쉬고. 어떻게 놀게 하는지를 가르치는 것도 교육,

박제된 죽은 교육이 아니라 생명을 불어넣는 산 교육이지요.
그 산 교육이 아이를 살리는 길 아닐까? 싶습니다.

 

벌써 7월 8일 중순으로 가고 있네요

오늘 많이 무덥다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마음만은 시원한 수요일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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