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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어둠 속에 감춰진 빛 조회수 7361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20.05.18

 

어둠 속에 감춰진 빛

철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것은 자신에 대한 탐구이며,
그 저변의 어두움 속에 감춰져 있는 것들에 대한
물음과 발견이다.

- 구본형의《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중에서 -

여러분!

명상도 어려운 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명상(瞑想)은 '어둡다'(暝)는 뜻과
'생각하다'(想)는 뜻이 합쳐진 말입니다.
자신을 알지 못하면 어둡기에,

그 어둠 속에 머물러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하고

묻고, 헤매고, 넘어지고
또다시 물으면 자기 안에서 빛을 발견하게 되지요

그것이 명상의 길인것 같네요.

 

비소식이 있는 오월 십팔 일 월요일

오늘도 조용히 명상을 준비하면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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