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광장 > 자유게시판
 
제 목 안전거리 조회수 7515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20.04.23

안전거리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그 사람의 본래 모습을 존중하는
사랑의 기술이다. 꽃이 아름답다고 해서
함부로 꺾어서 몸에 지니고 다닐 수는 없다.
꽃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물을 주고
따뜻한 볕을 내어주면서 꽃이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이 시들지
않도록 할 것이다.

- 김혜령의《불안이라는 위안》중에서 -

여러분!

'안전거리'는
서로를 위한 것
'나'를 위하고, '너'를 위하고, '우리'를 위한 것 이예요.
'사회적 거리 두기'가 그 대표적 사례입니다.

일정한 물리적 거리를 두는 대신 '마음의 거리'는

더  가까이 하자는 것이 

'사회적 사랑의 거리' 운동 이예요.
아름다운 꽃을 키우기 위해

우리 모두가 물을 주는 것은 어떨까요.

사랑합니다.

-성구- 

 
이전 예쁜 기도
다음 금상첨화
 
전체댓글수총0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