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광장 > 자유게시판
 
제 목 자기만의 글쓰기 조회수 7527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20.01.16

자기만의 글쓰기
                                  
자기를 담는
글을 쓰면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글을 쓰게 된다.
자기만의 문체가 만들어진다.
개인마다 다른 지문처럼 글의 지문이 만들어진다.

문장만 보아도 누구의 글인지 알 수 있다면,

그 글을 쓴이는 이미 작가다.

- 제프 고인스의《이제, 글쓰기》중에서 -

 글이란
근본적으로 자기만의 작업이지요.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구요.

자신의 손으로 쓰지만 사실은 영혼으로 쓰는 것 이라 생각 됩니다.
'혼불'을 쓴 최명희 선생은

 "글은 영혼의 지문"이라 설파했습니다.

그 영혼의 지문을 손끝에 올리면
누구든 작가가 될 수 있다.생각됩니다.
이미 작가 이네요.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

이공이공년 일월 중순(십육일)이네요.

 

잠시라도 시간이 되시면 글을 써 보세요.

시간 가는줄 모름니다.

사랑합니다.

-성구- 

 
이전 감정이 바닥으로 치달을 땐
다음 하루를 시작할 때
 
전체댓글수총0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