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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포옹 조회수 7572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9.11.19

 

 

포옹

너의 아픔을
내가 대신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네 편에 서서 이 힘든 순간을
내가 도망가지 않고 함께하겠다는,
몸과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표현이
포옹이지요.

- 혜민의《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중에서 -

온기를 타고 흐르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위로와 사랑.
꼬옥 끌어안아주며 마음으로 대화해 보세요.
단 한 번의 따뜻한 포옹으로

언제까지고 곁에 있어주겠다는 약속을
당신께 선물 할것 입니다.

 

2019년 11월 19일

오늘 아침은 기온이 많이 내려갔어요

건강 조심 하시고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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