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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고 조회수 7518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9.10.15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고

열 번쯤, 아니 스무 번쯤?
갈고 닦아질 글이다.

그러면 조금 가벼워진다.
고치고, 고치고, 고치고.

한참 공을 들일 생각을 하면
지금은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된다.

마음 가는 대로 써보자,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오늘도 되뇌는 말. 수련이다.

모든 건 과정 속에 있다.


- 이아림의《요가매트만큼의 세계》중에서 -


처음 시작 할 때,
익숙하지 않은 일에 도전 할 때,
눈 앞이 캄캄하고 막막한 감정에 어쩔줄 몰라 합니다.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는 과정을 힘들어 합니다.
그러나

그 모든 과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내 것으로 만들어보자,

수련이라 생각하자,
다짐해 봅니다.

 

보라매선,후배 여러분!

오늘도 저와 여러분은
열심히 수련 중입니다.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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