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바람에게 물었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실오라기 하나에도 집착하지 말고 모든것을 놓으라 했대요.
하늘에게 물었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자유롭고 싶은 마음을 비울 때 비로소 창공을 난다고 했답니다.
어느 분에게 물었답니다. “선생님은 정말 행복해 보이십니다. 항상 웃고 계시니 무슨 걱정이 있겠습니까?”
그분 대답이 “저 물 위에 평화롭게 둥둥 떠다니는 오리들도 물 아래서 얼마나 열심히 두발을 움직여야 되는지 아십니까?”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 이공일구년 황금 돼지해에는 건강 챙기면서 즐겁고 재미있게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해 보자구요, 네!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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