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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계절을 따라온 꽃처럼 조회수 8441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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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 따라온 꽃처럼

계절을 따라온 꽃처럼
살짝 머물다 간 사랑의 인연인 줄 알았는데
상록수처럼 영원히 지지 않는
영혼 깊은 곳에 숨 쉬는
당신l입니다.

조용히 눈을 감으면
꽃 향처럼 달콤하게 다가오고
하늘만 보아도 가슴 설레도록 그리워진
사랑이 되었습니다. 

바람이 불 때면 꽃잎이 질세라
가슴을 부여안고
그리움에 옷깃을 적시며 흔적을 남겨 가던
내 인생에 가장 소중한 사랑이
되고 말았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이공일팔년 십이월 이십칠일 목요일 아침

엄청 추워요.

이공일구년 초순 까지 한파라 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닥아오는 금돼지 해 멋지게 맞이 하시길요.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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