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그 숱한 사람들과그 숱한 세월 속에서나와 만났다는 것은 설사 그것이아무리 짧은 만남이었다 치더라도 참으로 그것은 우리에게대단한 인연이 아닐 수 없어요. 따라서
우린 어느 만남이라고소홀히 할 수는 없는 일
아름다운 기억으로써꼭 다시 만나고 싶은'잊을 수 없는 사람"으로서남의 가슴에 꼭꼭 간직되는 사람,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우리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 모두
아낌없는 노력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사랑합니다.
-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