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좋은대로! 하루쯤은 멀리 아주 먼 곳으로 가서
사랑하는 사람을 안고 또 안고 원초적인 사랑을 하고 싶네.
뻔히 아는 삶 뻔히 가는 삶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 나누는 일이 무슨 죄일까 싶다가도
누군가에게 들켜 버린 것 같아 그냥 웃어 버리네요.
그냥 좋은 대로 살아가야지 그리한들 뭐가 유별나게 좋을까?
그러다가도 하루쯤은..
사랑하는 사람을 꼭 안고픈 마음을 어찌 할 수가 없는것 같네요.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아침운동하실때 목도리하고 하세요 건강해야 사랑하는 마음도 갖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랑합니다. -성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