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험악한 세상 한치의 앞도 모르고 사는 것이 인생살이의 삶.
간절한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간다면 간절한 꿈을 이루리라 생각하면서
2018년 1월 18일 목요일 오늘도 새아침을 열면서 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를 생각해 봅니다.
고달픈 인생 오죽하면 태어날 때 울기부터 했을까마는 양껏 벌어도 먹는 건 하루 세끼요 기껏 살아도 백년은 꿈인 것을 못 산다고 슬퍼말고 못났다고 비관말자구요.
재물이 늘어나면 근심도 늘어나고 지위가 높아지면 외로움도 더하는 법 부자 중에 제일은 마음편한 부자요 자리 중에 제일은 마음비운 자리 라 합니다.
하늘이 무너질 걱정은 하늘의 몫이지 사람의 몫이 아닐 테니
물이 그릇을 탓 하더냐 둥글면 둥근 대로 모나면 모난 대로 제 모습을 그릇에 맞추는 물처럼 사는 사람은 세상을 탓하지 아니합니다.
각박한 세상에서도 맑은 소리로 순수하게 정직하게 사는 사람은 도리에 어긋남이 없고 노릇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보라매 선, 후배 여러분! 사랑합니다. -성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