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무술년 첫날 새벽에 미국 동부 뉴저지에 위치한 세븐레익으로 신년 단합 산행.미동부 100년 만에 오는 한파와 체감 온도 영하 28도 속에 모두 무사히 산행을 완료했다.너무 추워 전우들이 많이 참석을 못해으며 현회장 임재빈 과 허순범,안병영,김진범등 다수회원과 함꼐 했으며산행을 완료후 뉴저지 풍림에서 새해 첫날 떡국으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