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 마음의 탐욕을 버리고 내 눈높이를 낮추어서 남을 미워하지 않고 원망이나 탓하지 않으며
자신을 비우고 성실하게 살아간다면 그것이 곧 인생의 참 행복이 될 것입니다.
지금 힘들고 어렵더라도 너무 고민하지 마십시오 먼동이 트기 전 가장 어둡고 정상이 가까울수록 힘이 더 들기 마련입니다.
우리에게는 항상 내일이 존재하기 때문에 희망을 놓지 않고 자신을 믿고 사랑하며
성실하게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큰 빛이 되어 행복이 찾아들 것입니다.
2017년 12월 2일 목요일 사랑합니다. -성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