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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성실 조회수 9973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7.12.21

성실

마음의 탐욕을 버리고
내 눈높이를 낮추어서
남을 미워하지 않고
원망이나 탓하지 않으며

자신을 비우고
성실하게 살아간다면
그것이 곧 인생의
참 행복이 될 것입니다.

지금 힘들고 어렵더라도
너무 고민하지 마십시오
먼동이 트기 전 가장 어둡고
정상이 가까울수록
힘이 더 들기 마련입니다.

우리에게는 항상
내일이 존재하기 때문에
희망을 놓지 않고
자신을 믿고 사랑하며

성실하게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큰 빛이 되어
행복이 찾아들 것입니다.

2017년 12월 2일 목요일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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