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직시하며,
세상을 흔들림 없이 살고 싶지만 사람을 미워하고 시기하고 악하게 만드는 것이 세상의 얼굴인 것 그것을 다 상대하고 살다보면 내 몸과 내 정신이 병들어 자신의 삶이 위태해집니다.
꽃은 열흘 아름답지 않고 사람은 평생 한결 같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저마다의 욕심과 악업을 쌓으며 인간은 살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 의미의 정도야 어찌될지 모르지만, 좋은 글과 좋은 생각으로 마음의 크기와 생각을 넓히려 정진하고 또 정진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저마다의 특징과 향기가 있듯 좋은 품성을 가지려 애쓰고 좋은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그 삶의 열매는 찬란하게 빛날것입니다. 건실한 삶의 보람은 자신에게서 부터 시작됩니다.
늘 현실을 직시하며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삶의 길에서는 모든 것이 정당화 될수도 있고 모든 것이 비합리적일 수도 있습니다.
어제의 실수를 반성하는 자세와 내일을 아름답게 만들 줄 아는 현명한 보라매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년 12월 11일 사랑합니다. -성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