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향기가 살아있다는 것은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 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 입니다.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 입니다.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 입니다.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 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 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 입니다.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 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2017년 12월 5일 화요일 언청 날씨가 춥습니다. 그래도 우리도 삶의 향기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그러니 오늘 부터라도 전할 사람이 없으면 백지위에 모든 향기를 써 보세요. 보라매 선,후배여러분! 사랑합니다. -성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