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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사랑합니다. 조회수 9984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7.11.28

사랑합니다.

여러분의 맑은 눈동자와
따스하게 잡아주는 손을 통해
큰 물살이 번지듯 여러분의
깊은 사랑이 느껴집니다.

여러분의 사랑은 아무리 담아도
마르지 않는 샘처럼
언제나 열정으로 가득합니다.

얼음장처럼 차가워 신음하며
고통 받던 심장은 여러분의 따스한
사랑으로 이 세상 어떠한 빛 보다
밝게 빛나는 여러분만을 위한
보석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그리워 잠 못 드는 밤
보고 싶은 마음이 하늘 끝까지
차 오르면 어둠을 밝혀주는
은하수 다리 삼아 그리운 여러분
품으로 달려가 속삭입니다.

한없이 사랑해줘서 행복해요
따스한 가슴 내어줘서 고마워요
보라매선,후배여러분을 사랑해요

2017년 11월 28일 화요일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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