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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내 마음을 만져주는 사람 조회수 10278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6.07.08

내 마음을 만져주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습니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합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입니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합니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입니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습니다.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습니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공급 받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마음이 아플때 우리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아픈 마음을 털어 놓지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서라기 보다는 위로받고 싶고 이해받고 싶은 마음에.. 그러나 돌아오는 말이 나의 단점이나 실수를 지적받는 충고라면 가까운 사람마저 먼 타인으로 느껴지고 마음의 문을 닫게 하여 더 큰 외로움을 느끼게 되지요. 정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파서 날 찾으면 그냥 그 사람의 아픈 심정만을 읽어주려 하고 상대방이 나에게 편히 기댈수 있는 마음의 자리를 마련하여 따스한 사랑을 느끼게 하여 줌으로서 서로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어 가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즐거움을 하나 더 얻는것 아닐까 생각 합니다. 우리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들도
      오늘 사랑하는 사람의 아픈 마음을 풀어주는 사랑의 청량제가 되는 날 되었으면 합니다.

      2016년 7월 8일 금요일 아침에,,,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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