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세월 오는 세월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오고 내일은 또 그렇게 바람처럼 보이지 않는 시간으로 오고 가고 인생도 그렇게 가고 오고 사랑도 그렇게 가고 오고 가고 오는 세월 속에 외로운 줄다리기로 자신의 고독과 씨름하며 내일 이라는 기대 속에 끝없는 야망을 품고 사나 봅니다. 한자락 욕심을 버리면 살만한 세상이기도 한데 조금만 가슴을 열면 아름다울 만도 한데 가고 오는 세월이 힘에 부칠 때가 많습니다. 그 무게로 인하여 주저앉아 무능하게 하고 시간을 잘라 먹는 세월이기도 합니다. 많이 가진 자에게는 어떠한 무게로도 버틸 수 있지만 작은 희망을 꿈꾸는 가난한 사람에게는 너무 힘든 인생을 갉아 먹는 야속한 세월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고 오는 세월 속에 우리 인생 꽃 피우고 지는 어쩔 수 없는 운명되어 일어서야 하고 담담한 인내로 언젠가 이별을 위해 가고 오는 세월을 맞이해야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거짓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볼수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수 없을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뿐 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당신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당신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 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수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보라매 선,후배 당신들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7월 7일 장마철 목요일 아침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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