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의 커피 어느 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 말도 할 수 없고 가슴이 터질 것 만 같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만날 사람이 없다 주위에는 항상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날, 이런 마음을 들어줄 사람을 생각하니 수첩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를 읽어 내려가 보아도 모두가 아니었다. 혼자 바람맞고 사는 세상 거리를 걷다 가슴을 삭이고 마시는 뜨거운 한 잔의 커피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 이해인 - 안녕하세요. 기분 좋은 하루 2016년 7월 5일 비 오는 화요일 장마 피해 없으신지요. 여기저기서 피해가 많다는 보도가 있어요. 피해 없도록 각별히 주의 하시고 항상 건강 조심 하시며 즐거운 시간, 웃는 인생, 삶으로 행복 하소서 멋과 맛 향기로 인생 삶 알차고 보람되며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웃으며 살아가고 항상 건강 조심 하시며 편안 하시고 사랑과 웃음이 충만 하시는 삶 되시도록 성구가 기도합니다. 2016년 7월 5일 비 오는 화요일 아침에,,,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 사랑합니다. -성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