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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짧은 삶에 긴 여운이 남도록 살자 조회수 10260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6.06.22

짧은 삶에 긴 여운이 남도록 살자

한 줌의 재와 같은 삶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 소진되는 삶

가벼운 안개와 같은 삶

무미건조하고 따분하게 살아가지 말고

세월을 아끼며 사랑하며 살아가자

온갖 잡념과 걱정에 시달리고

불타는 욕망에 빠져들거나

눈이 먼 목표를 향하여 돌진한다면

흘러가는 세월 속에 남는것은 허탈뿐이다.

때때로 흔들리는 마음을 잘 훈련하여

세상을 넓게 바라보며 마음껏펼쳐 나가며

불쾌하고 깨트리는 마음에서 떠나자

세월이 흘러 다 잊혀지기 전에

비참함을 극복하고 용기와 희망을 다 찾아내어

절망을 극복하고 힘을 북돋우자

불굴의 의지와 활기찬 마음으로

부정적인 사고를 던져버리고

언제나 긍정적인 마음으로

짧은 삶에 긴 여운이 남도록 살자

- 용혜원님 글 에서 -

 
      갓난아이가 엄마에게 애정을 보이는 건 모유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따뜻한 신체 접촉 때문 이라고 합니다. 일상 속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가치를 느끼는 건 돈이나 물질적인 무엇이 아니라 기쁨과 슬픔을 더불어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옷이 별로 없다면 헌옷을 입으면 되고 배가 고프면 물이라도 마시고 참을 수 있지만 마음의 상처는 오직 따뜻한 사람의 위안으로 치유 되는 것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
      누군가 남몰래 가슴아파하고 있다면 가만히 손을 잡아 주는
      그러한
      2016년 6월 22일 수요일 만들어 보세요.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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