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삶에 긴 여운이 남도록 살자 한 줌의 재와 같은 삶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 소진되는 삶 가벼운 안개와 같은 삶 무미건조하고 따분하게 살아가지 말고 세월을 아끼며 사랑하며 살아가자 온갖 잡념과 걱정에 시달리고 불타는 욕망에 빠져들거나 눈이 먼 목표를 향하여 돌진한다면 흘러가는 세월 속에 남는것은 허탈뿐이다. 때때로 흔들리는 마음을 잘 훈련하여 세상을 넓게 바라보며 마음껏펼쳐 나가며 불쾌하고 깨트리는 마음에서 떠나자 세월이 흘러 다 잊혀지기 전에 비참함을 극복하고 용기와 희망을 다 찾아내어 절망을 극복하고 힘을 북돋우자 불굴의 의지와 활기찬 마음으로 부정적인 사고를 던져버리고 언제나 긍정적인 마음으로 짧은 삶에 긴 여운이 남도록 살자 - 용혜원님 글 에서 -
갓난아이가 엄마에게 애정을 보이는 건
모유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따뜻한
신체 접촉 때문 이라고 합니다.
일상 속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가치를 느끼는 건
돈이나 물질적인 무엇이 아니라
기쁨과 슬픔을
더불어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옷이 별로 없다면 헌옷을 입으면 되고
배가 고프면 물이라도 마시고 참을 수 있지만
마음의 상처는 오직
따뜻한 사람의 위안으로 치유 되는 것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 누군가 남몰래 가슴아파하고 있다면
가만히 손을 잡아 주는 2016년 6월 22일 수요일 만들어 보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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