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사랑하는 그 사람이 있기에 이 힘든 이 지쳐가는 생활들도 힘이 나고 생동감이 솟아나나 봅니다. 내가 살아가기 위해서 나는 사랑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힘들고 지칠때면 조금만 생각합니다. 조금만 생각해도 내 삶이 즐거워지고 내삶의 희망이 손짓을 하면서 미소 짓고 있기에 나를 위해서 난 그렇게 사랑을 만들었습니다. 삶도 알고 보니 만들어진 운명이 아니고 내가 만들어가는 내가 풀어 가는 숙제인 것을 사랑으로 알았습니다. 슬픈 얘기로만 꾸미지 말고 기쁜 얘기로만 꾸며요 마음의 씨앗을 뿌려요 기쁨 사랑과 행복을 희망을 주는 속삭임의 맑은 물 공기를 불어 넣으면서 그래서 그 열매가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 줄 수가 있도록 그렇게 인내와 노력으로 기다림을 배우면서 살아 갈 수 있는 여러분의 삶이 되기를 진정으로 바래요 - 좋은 글 중에서 -
함께 있을 때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술을 마시고 전화하면
괜찮냐고 걱정 해 주는 사람보다는
다짜고짜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좋고
내가 화 났을 땐
자존심 세우면서 먼저 연락할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보단
다신 서로 싸우지 말자고 날 타이를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전화 통화를 하면
조금은 어색한 침묵과 함께
목소릴 가다듬어야 하는 사람보다는
자다 일어난 목소리로
하루 일과를 쫑알쫑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아직은 서로 알아가고 있는 낯선 사람보다는
이미 익숙해서 편한 사람이 좋고
내 옆에 없을 때
곧 죽을 것 같은 사람 보다는
그 사람 빈자리가 크게 느껴져서
마음이 허전해지는 사람이 좋습니다.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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