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속에서 살아가는 삶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통은
그리움이라 하지요
어려서는 어른이 그립고
나이가 드니 젊은 날이 그립다.
여름이면 흰 눈이 그립고
겨울이면 푸른 바다가 그립다.
헤어지면 만나고 싶어서 그립고
만나면 같이 있고 싶어서 그립다.
돈도 그립고 사랑도 그립다.
동심도 그립고 부모님도 그립고
내 사랑하는 모두가 자주 그립다.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졌다.
어떤 사람은 따뜻했고
어떤 사람은 차가웠다.
어떤 사람은 만나기 싫었고
어떤 사람은 헤어지기가 싫었다.
어떤 사람은 그리웠고
어떤 사람은 생각하기도 싫었다.
그러나 이제 나이가 들어가면서
누군가에게 그리운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다른 사람을 그리워 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이 나를 더 그리워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누군가 나를 그리워 해주고
나도 누군가가 그리운 따뜻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생각 할수록 좋아지는 사람
- 좋은 글 중에서 -
보고 싶다고 말하면 더 보고 싶어질까 봐
그저 살짝 미소만 짓습니다.
그리워한다 한들 마음뿐이기에
줄 것이 없습니다.
긴 세월 두 마음 함께 함에
감사할 뿐입니다.
느낌만으로도 만나니
사랑하는 마음에 행복이라 이르내요
사랑은 꿈과 같고 현실은 삶의 텃밭이라
시공간을 초월 할 수 없으니
여러분에게 그저
행복한 미소를 보냅니다.
현실이란 벽에 그저 이슬처럼 맑은
그리움 하나 품고 살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글을 쓰고 기도하며
서로에게 기쁨이고저
그런 무지개 다리 건너는
인연 하나로 한 마음 닿으렵니다.
여러분과 소중한 존재로 느끼고 의지하며
존중하고 그리움이 있어도
그저 소중히 바라보며 아껴 주는
아름다운 친구이고 싶습니다.
마음에 생각들은 열매로 맺혀져서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과 성구가 기뻤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서만 사랑할 수 있기에
그저 조용히 미소짓습니다. 2016년 5월 23일 월요일 아침,,,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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