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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마음의 문을 여십시요 조회수 10099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6.05.20

마음의 문을 여십시요

 

두 손을 꼭 움켜쥐고 있다면

이젠 그 두손을 활짝 펴십시오

가진 것이 비록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나누어 주십시오

이는 두 손을 가진 최소한의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두 눈이 꼭 나만을 위해 보았다면

이젠 그 두 눈으로 남도 보십시오

보는 것이 비록 좁다 할지라도

도움이 꼭 필요한 사람을 본다면

찾아가서 도움을 주십시오

이는 두 눈을 가지고 해야 할 임무이기 때문입니다.

두 귀로 꼭 달콤함만 들었다면

이젠 그 두 귀를 활짝 여십시오

듣는 것이 비록 싫은 소리라도 그

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들어주며 위로 하여 주십시오

이는 두 귀를 가지고 함께 할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입으로 늘 불평만 하였다면

이젠 그 입으로 감사 하십시오

받는 것이 비록 작다해도 그

것을 감사하는 사람과 손잡고 웃으면서

고마워 하십시오

이는 고운 입 가지고 살아 갈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꼭 닫으면서 살았다면

이젠 그 마음의 문을 여십시오

마음씀이 비록 크지 않더라도

그것을 주변의 사람을 향하여

미소로써 대하며 사십시오

이는 내가 사랑을 받고 나눠야 할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항상 감사를 드리며 아침엔 환한 미소로 낮엔 활기찬 열정으로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즐거운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오늘 하루 후회보단 만족하는 하루되시길 꽃은 아름다움을 약속하고 공기는 맑은 산소를 약속하듯이 지치고 힘들 때마다 어디선가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힘내세요 날마다 보고 싶고 부르고 싶고 늘 함께 있어도 더 함께 있고 싶은 평생 사랑하고 싶은 여러분입니다. 힘들어도 조금만 견디세요 여러분의 인생에도 무지개가 필날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내힘들다"를 거꾸로 읽어봐요 "다들힘내" 생각이 바뀌면 세상도 바뀐대요. 힘내세요 내가 새라면 여러분께 하늘을 주고 꽃이라면 향기를 주겠지만 난 인간이기에 여러분께 사랑을 줍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잔잔한 미소로 싱그러운 꽃잎처럼 화사한 날 되세요 나는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이 있어 너무 이 세상이 행복하고 가슴이 벅찹니다.
      2016년 5월 20일 금요일 아침에,,,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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