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광장 > 자유게시판
 
제 목 인생을 음악 연주 하듯 살아가면 조회수 9772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6.05.12

인생을 음악 연주 하듯 살아가면

 

살다 보면 저마다의 시기와 기간이 있듯이

인생에는 수 많은 갈피들이 있다.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 그 갈피 사이 사이 를

사람들은 세월이라 부른다.

살아갈 날 보다 살아온 날이 많아지면서 부터

그 갈피들은 하나의 음악이 된다.

자신만이 그 인생의 음악을 들을 수 있을 무렵

얼마나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았는지

얼마나 많은 것들을 잃어 버리고 살았는지 알게 되었다.

이따금 그 추억의 갈피들이 연주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가슴이 아프고 코끝이 찡해지는 것은

  단지 지나간 것에 대한 아쉬움보다

살아온 날들에 대한 후회가 많아서 일지도 모르겠다.

계절의 갈피에서 꽃이 피고 지듯

인생의 갈피에서도 후회와 연민과 반성과

행복의 깨달음이 피어나는 것 같다.

먼 훗날 인생이 연주하는 음악을

후회없이 들을 수 있는 그런 인생을 살고 싶다. 늘...

- 좋은 생각 중에서 -


      등잔 밑이 어둡다. 너무 가까이 있기에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쳐 버리고 있는 이 시간들 그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생각보다 그리 넉넉지 않으니 사람의 관계란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갖으면 인연이 되고 공 노력 을 들이면 필연이 됩니다. 3번 만나면 관심이 생기고 6번 만나면 마음 문이 열리고 9번 만나야 친밀감이 생깁니다. 우리는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합니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 눈을 감고 생각나는 사람은 그리운 사람 눈을 뜨고도 생각나는 사람은 아픔을 준 사람 외로움은 누구인가가 채워줄 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채울 수 없습니다. 2016년 5월 12일 목요일 아침에,,,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1
      사랑합니다
      -성구-


           
          이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
          다음 황혼의 멋진 삶
           
          전체댓글수총0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