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꼴찌의 삶입니다 때로 아집이 강한 사람은 자신이 틀린 것을 알면서도 쓸데없는 자기 체면 유지 때문에 끝까지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존심이 있다는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구별해야 할 것은 자존심이 아닌 자만이나 자기 체면유지에 급급하는것을 자존심으로 착각해선 안 될 일입니다. 때로는 자기를 숙인다는 것이 자존심 상하는 일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 쓸데없는 체면을 깨뜨리지 않으면 삶을 살아가는 지혜도 생기지 않고, 더 이상의 발전을 얻지 못합니다. 나를 깨뜨려야만 더 나은 지헤를 얻을 수 있으며 더 나은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진 것이 최고라는 자만과 내가 가진 능력이 최고라는 생각을 버리지 않으면 나는 늘 꼴찌의 삶입니다. 늘 겸손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나를 깨뜨리는 지혜를 가졌으면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사랑이 가슴에 넘칠 때
진실 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사랑의 감정을 가슴 가득히 담고 살아갈 때
누구라도 행복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늘 되풀이되는 일과 속에서
정신 없이 맴돌다가도
가끔 푸른 하늘을 바라볼 때가 있습니다.
그런때 난 이런 소망을 가만히 외어 봅니다.
"언제나 사랑하며 살게 하옵소서" 라고...
나의 이 바람은 큰 사랑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주변에 있는 것들부터
우선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자는
아주 작은 사랑의 마음입니다.
사실 입으로는 사랑을 외치면서도
정작 마음의 문은
꼭꼭 닫아 두는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사랑은 결코 큰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고
내 주변에 있는 것들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시작되어
가지를 뻗치는 게 사랑이라고
감히 난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사랑이란 것은
관심을 갖지 않으면
결코 솟아나지 않는 정입니다.
가만히 있는데 저절로
솟아나는 정이 아닌 것이지요
퍼낼수록 다시금 맑고도 그득하게
고여 오는 샘물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도 여러분의 가슴 속에 있는
사랑이라는 샘물을 자주 그리고
되도록 많이 퍼내지 않으시렵니까요. 2016년 4월 25일 월요일 아침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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