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사막이 아름다운 건 그 가운데 샘이있어 그렇듯 세상이 아름다운 건 사람간의 훈훈한 인정이 있기에 그렇습니다. 아무도 보아주지 않아도 여전히 빛을 발하는 별빛처럼 우리 사는세상 어느 한 구석에선 오늘도 자기의 할 일을 묵묵히 해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이 있기에 세상은 향기롭습니다 심산유곡에 피어 있는 한송이의 난초가 온 산을 향기롭게 하듯이 그들의 선행 하나가 따스한 말 한마디가 이세상의 삭막함을 모조리 쓸어가고도 남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글이란 묘한 마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인류가 발전해 오면서 무언가 글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달 매체로 말 보다 중요한 것이 글인지라
막강한 힘을 가진 총 칼로는 전 세계를
지배할 수 없지만 펜대 하나로 전 세계를
정복 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이나 생각등을 표현하며 해석이 다를수도 있기에 더욱 어렵게 생각 되는가 봅니다.
평소에 신문이나 책을 본다고 실력이 향상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글을 읽고 거기에 대한 사고력과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 지는것 아닐까요? 2016년 4월 14일 목요일 아침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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