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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감사라는 말의 다이나믹 조회수 9885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6.03.28

감사라는 말의 다이나믹

100개가 넘는 상장기업 대주주로 일본 제일의 투자가인 다케다(竹田和乎)는

'다마고 보로(bolo)' 과자로 유명한 다케다제과의 경영자이기도 하다.

실은 이 '다마고 보로'에 대부호의 '비밀'이 가득 들어 있다.

우선 다케다 씨는 이 '다마고 보로'를 만드는데 세 배나 비싼 유정란만 고집하여 써왔다.

"그게 참 신기해요. 그렇게 했더니 어느 순간부터 돈이 벌리기 시작 하더라고요.

" 최고의 품질을 고집하는 그의 신념은 고객의 입맛과 마음을 사로잡아

마침내 시장 점유율이 60%를 넘었다.

최고 품질의 '다마고 보로'를 만들기 위해

바로 그 다케다 씨가 최근 새로운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그 전략이라는 것은,

공장에서 직원들이 과자를 향해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게 하는 것이다.

우습게 보일지는 몰라도

사람들이 화를 낼 때 내뱉는 숨을 봉지에 담아서 그 안에 모기를 넣어 두면

모기는 몇 분 안에 죽어 버린다고 한다.

반대로 싱글벙글 웃을 때 나오는 숨에서는 훨씬 오래 산다고 한다.

다케다 씨의 새로운 전략은 여기에서 착안된 것이다.

"소재 다음에는 만드는 사람의 행복도를 따지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만드는 사람의 심리적 파동이 물건으로 이동하기 때문이죠.

" 계속해서 다케다 씨는 이야기한다.

"하루에 3천 번씩 '감사합니다' 라고 말해 보세요.

인생이 바뀔 테니까요.

" '감사합니다'라고 소리 내어 말을 하다 보면,

자연적으로 싱글벙글 웃는 얼굴이 되고,덩달아 운도 좋아지게 된다고 한다.

'감사합니다'를 3천 번 말하는 데에는 대략 40분 정도가 소요된다고 한다.

더 재미있는 것은, 한 시간 동안 '감사합니다'라고 말한 직원들에게는

급여와는 별도로 한 시간에 8천 원의 상여금을 지급한다고 한다.

최고의 '다마고 보로'를 만들기 위해서라면

그 정도의 비용은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본 것이다.

다케다 씨의 예상은 적중했다.

판매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이다.

다케다 씨는 요즘 공장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녹음한 테이프를 24시간 틀어 놓는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제품이 출하될 때까지 "감사합니다"란 말이 100만 번이나 과자에 들어가 있는 것이다.

  - 좋은 글중에서 -


            긍정적인 마음 자세는 자기 발전과 봉사를 위해 헌신하는 삶으로부터 얻어지는 것 입니다. 오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심한다면 내일 일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어려운 일이 생기더라도 잘 처리하고 조절하여 이겨낼 수 있는 힘과 기술을 갖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계속 배우고 싶은 호기심을 갖는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합니다. 기회가 그처럼 자주 찾아오는 것에 대해 고마워해야 합니다. 새로운 친구를 계속 만들 수 있는 성품을 갖고 있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한 순간에 하나의 생각밖에는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생각을 긍정적으로 만들면 충분합니다. 축복 받은 것을 세어봅시다. 방법은 명확합니다. 세상은 여러분이 존재하기 때문에 더 나은 곳이 될 수 있으니까요.

            2016년 3월 하구도 마지막 주 월요일 28일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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