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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중간의 목소리로 살아가라 조회수 7315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20.10.08

 

중간의 목소리로 살아가라

 

겸손함과 중간의 목소리로 살아가라.

계곡은 고통의 장소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낡은 자기를 버리고

새로운 자기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고통이 자기에게 가르치는 내용을 똑똑히 바라볼 때,

우리는 비로소 성공이 아닌 성장을,

물질적 행복이 아닌 정신적 기쁨을 얻을 수 있다.

고뇌의 계곡에서 사막의 정화를 거쳐

통찰의 산봉우리에 이르는 것이다.

 

- 데이비드 브룩스의《두번째 산》중에서 -

 

계곡은 바닥을 뜻하지요.

더는 아래로 내려갈 곳이 없다는 것 입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배우는 것이 겸손함 이라 

고통의 바닥에서 자신을 바라보며 겸손함을 배운다면

그는 이미 산봉우리 정상에 오른 사람 이라 하겠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이 성장이고 통찰.

극단이 아닌 중간의 목소리가 저절로 나오지 않을까요?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

시월 팔일 목요일

오늘부터라도 겸손합과 중간의 목소리로

살아보는것은 어떨까요?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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